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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서_인과관계] 연천군수는 연공노 대표자를 결코 무시하지 마라!
  • 작성일 : 2025-05-06
  • 조회수 : 1321

2025년 5월 5일 13시경, 축제장 입구, 농산물 부스장(디엠진, 와인 등 주류 판매)에 물건을 놓고 와서 다시 갔다. 

 

부스장 안에는 대표자, 모르는 사람(의자에 앉아 있었음), 박승원 청산면장(의자에 앉아 있었음)이 있었다. 

 

대표자(홍**)는 처음 갔을때와 마찬가지로 반말을 또 해서, 

 

"선생님, 오늘 처음 봤는데 왜 이렇게 반말하시나요?"라고 얘기했고,

 

그 분은 못 마땅한 표정을 지었다.

 

바로 그 때,

 

(청산면장) "야, 새끼야. 이리 와봐."

(청산면장) "너 그 사람(김**)이랑 어울리지마."

(천정식) "그런데, 면장님 반말하지 마세요."

(청산면장) "이 새끼가"

(청산면장) "너 좀 맞아야겠다."(본인 앞에 있는 우산을 만지작거리면서)

(천정식) "청산면장, 때릴 수 있으면 때려."(이때는 저도 화가 많이 났습니다.)

(천정식) "알았어, 이 상황을 군수한테 보고할게"

 

그리고 저는 부스를 나왔습니다.

 

이상의 내용이 그 당시 상황입니다. 

 

 

댓글입력
    • 123123
    • 2025.05.06
    청산면장이 친근함의 표시가 좀 투박스럽긴 한데...
    면장님이 잘못했는건 맞지만
    세올 메인에 올리고 노조대표자를 공격하는걸로 판단할 사안인가 싶은 생각임...
    • 어디가나
    • 2025.05.07
    청산면장이 면장꺼리는 됐나요???
    군수니께서 무슨이유로 진급을 시키셨는지 모르겠으나......
    행사때 마다 술이 취해서 실수를 연발하고 공무원 이미지 깍아 먹더니
    이번에는 제대로 사고 치셨네요
    이왕 퇴직 하실거 빨리 퇴직하셔서 공무원으로서 추한모습 안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.
    • 123213님
    • 2025.05.07
    저게 대화의 어느부분이 친근감의 표시인가요?
    좀 더 투박해지면 주먹 휘두르겠네요 무서워라 ㅎㅎ
    • 또잉
    • 2025.05.08
    술이 문제다 술이~ 위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^_ㅠ
    • 빙산의 일각
    • 2025.05.09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원들 설문 조사 한번 하면 가관일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