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5월 5일 13시경, 축제장 입구, 농산물 부스장(디엠진, 와인 등 주류 판매)에 물건을 놓고 와서 다시 갔다.
부스장 안에는 대표자, 모르는 사람(의자에 앉아 있었음), 박승원 청산면장(의자에 앉아 있었음)이 있었다.
대표자(홍**)는 처음 갔을때와 마찬가지로 반말을 또 해서,
"선생님, 오늘 처음 봤는데 왜 이렇게 반말하시나요?"라고 얘기했고,
그 분은 못 마땅한 표정을 지었다.
바로 그 때,
(청산면장) "야, 새끼야. 이리 와봐."
(청산면장) "너 그 사람(김**)이랑 어울리지마."
(천정식) "그런데, 면장님 반말하지 마세요."
(청산면장) "이 새끼가"
(청산면장) "너 좀 맞아야겠다."(본인 앞에 있는 우산을 만지작거리면서)
(천정식) "청산면장, 때릴 수 있으면 때려."(이때는 저도 화가 많이 났습니다.)
(천정식) "알았어, 이 상황을 군수한테 보고할게"
그리고 저는 부스를 나왔습니다.
이상의 내용이 그 당시 상황입니다.